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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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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화 (15)마지막 마무리. "협상"이는 돌아올까? 오겠지?

    다음번엔 "집 나간 (영문 계약서) 찾아요" 벽보를 붙여볼까? 숨은 고수 | 뼈 때리는 글로 내 벽보에 낙서한 사람을 금요일인 오늘 오후 2시에 만나서, 이제 저녁 9시. 헤어져야 할 시간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3잔. 곤트란 쉐리에 시그내쳐인 버섯 포카치아. 캐러멜 마키아또. 뉴욕식 브루클린 버거 콘슬로우 프렌치 프라이스 얼음 잔뜩 넣은 콜라 매우 흥미로운 불금을 보냈다. 헤어지기 전에 재훈이 나에게 마지막 말을 건넸다.

    15화 (15)마지막 마무리.

  • 14화 (14) 수학을 포기한 (수포자)도 (협상의 달인)가능

    수학 못해도 된다. 협상 고수들은 (집합)과 (경우의 수)만 잘하면 됨! | "재훈, 세 번째 아메리카노 커피 마실 때 설명했던 (을)을 위한 2가지 항변 (*이 책 제12장)에서 말했던 미씨 (MECE)를 설명해줘. 알지? 나는 (문송)이야. 문과라서 송구하다고. 나는 중학교 때부터 수학과는 담을 쌓았으니까, 쉬운 문과적인 언어로 설명해 줘야 해." "당연하지. 인수분해, 수열, 근의 공식, 함수 같은 것 아무것도 몰라도 "협상

    14화 (14) 수학을 포기한 (수포자)도 (협상의 달인)가능

  • 13화 (13)(토마토 분쟁)협상 내용 문서화-(갑)의 딴소리

    협상내용의 문서화때 절대로  피해야할 실수-이중 해석될 여지를 남기지마라 | "재훈, 힘없는 (을)로 살아가는 내가 언제 제일 화나는지 알아?" "음... (갑)이 서비스 용역 대금을 안 줄 때?" "맞아. (갑)이 구두 (말)로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차일피일 대금을 미루거나 일이 다 끝난 후에 용역 대금을 깎으려 할때... 너무나 화가 나고 무기력해져." "그래서 (협상 내용의 문서화)가 너무나 중요한 거야. 절대로 나중

    13화 (13)(토마토 분쟁)협상 내용 문서화-(갑)의 딴소리

  • 12화 (12) (을)을 위한 협상-을의 항변 2가지

    시장 지배적 지위를 활용할 (갑)에게 (을)이 대적할 방법은 오직 2가지 | "재훈, 내가 왜 이렇게 절실하게 집 나간 '협상'이를 찾아 헤매는지 알지? 주인인 나의 삶이 힘들어질수록 나는 "협상"이의 도움이 절실해. 왜냐고? 나는 이 사회에서 너무나도 전적으로 (을)이기 때문이야. 힘없는 사회적 약자. 난데없이 찾아온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벌써 실업자 생활 8개월째야." "이런 주인님을 버리고 '협상'이가 나가버리다니. 왤까?

    12화 (12) (을)을 위한 협상-을의 항변 2가지

  • 11화 (11)협상Alert웩더독Wag The Dog/Bear

    협상의 (목적)과 (수단)을 혼동해선 안된다. 집착은 목적을 잊게 만든다 | 미드 정주행, TV, 넷플릭스 등을 말하다 보니, 그의 할리우드 변호사 경력이 궁금해졌다. "재훈, 할리우드 대형 영화회사 6군데를 도왔다고 했지? 몇 년 정도 할리우드 대기업들과 같이 일한 거야?" "6년. 글로벌 저작권 전략도 같이 짜고 관리도 하고 핑거프린팅 데이터베이스 필터링 테크놀로지 (Fingerprinting Database Filterin

    11화 (11)협상Alert웩더독Wag The Dog/Bear

  • 10화 (10)큰 TV와 작은 서재?  작은 TV와 큰 서재?

    ("협상"이 제대로 키우기)시리즈를 불금 저녁에 정주행으로 몰아보는 여자 | 미국이든 한국이든, 금요일 밤엔 역시 콜라와 감자튀김! 뜻하지 않은 불금을 처음 본 남자와 이른 오후 만남의 연장선상에서 브루클린 버거집에서 보내고 있다니! 협상 3부작에서 철학을 반영한 협상에 이르기까지 재훈이 나에게 장시간 열심히 설명하는 동안, 그의 아메리카노 커피는 혼자서 덩그러니 식어가고 있었다. 미안한 마음에 그에게 커피를 마실 기회를 자연스럽

    10화 (10)큰 TV와 작은 서재?  작은 TV와 큰 서재?

  • 09화 (9) 협상 3부작: 일반, 사업, 공공 영역에서 각각

    협상 3부작 (Trilogy): (인공지능)의 (감성 협상), 가능할까? | 오늘 처음 본 남자가 뉴욕식 콘슬로우와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무리 해 갈 때쯤, 나는 결국 유혹을 참지 못하고 그만, 콜라와 프렌치 프라이스를 주문해버리고 말았다. 음..... 몇 시간 전에 보란 듯이 캐러멜 마키아또와 버섯 포카치아를 혼자서 먹어놓고선..... 어쩔 수 없었다. 이 남자가 몰입도가 강한 "협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바람에 내 뇌에

    09화 (9) 협상 3부작: 일반, 사업, 공공 영역에서 각각

  • 07화 (7)(지는게 이기는) 협상 전략-정말 그런게 있다고?

    Indemnification개념 활용해서, 전투는 지고 전쟁에서는 완승! | (듣는 형) 인간 협상가와 (읽는 형) 인간 협상가 이야기에 덧붙여, 인공지능 AI가 협상 상대방이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면서 나의 몰입도는 극에 달했다. "(협상이 주인)을 만난 게 오후 2시였는데, 벌써 저녁 식사 때가 되어가네. 당신은 버섯 포카치아를 중간에 먹었지만 난 커피 2잔만 마셔서 그런지 슬슬 배가 고파와. 뭘 좀 먹읍

    07화 (7)(지는게 이기는) 협상 전략-정말 그런게 있다고?

  • 06화 (6)(듣는) 협상가와 (읽는) 협상가의 차이-당신은?

    마치 양손잡이 (ambidextrous)선수처럼 (듣고 읽는 협상 내공) | 내가 후후 불면서 맛나게 버섯 포카치아를 다 먹고 나서야 그는 안도하듯이 나에게 질문을 하나 던졌다. "인공지능 AI시대가 곧 온다고들 난리들인데, (협상이 주인)이 생각하기에, 인공지능 AI가 본격적으로 협상에 임하게 된다면, (읽는 형) 협상가에 더 강할까 아니면 (듣는 형) 협상가에 더 강할까?" 갑자기 인공지능 AI가 우리가 키우는 "협상"이를

    06화 (6)(듣는) 협상가와 (읽는) 협상가의 차이-당신은?

  • 05화 (5)스토리텔링 기법 -협상의 마법! 영화 "대부"처럼

    "행동"으로 표현하는 인간의 스토리텔링을 인공지능 AI는 따라할 수 없다 |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농담으로 하는 아이스 브레이킹 (Ice-Breaking) 설명을 들으면서, 나도 빵 터졌다. 덕분에 뜨거운 채 막 나온 버섯 포카치아를 한 입 물고 있던 내 입에서 버섯이 상대방에게 분출될 뻔 했다. 아찔했다. 처음 보는 남자 앞에서, 한순간에 음식 파편을 뿜어대는 인간 분수대 (human fountain)가 될 뻔했다. 그는 뜨겁게

    05화 (5)스토리텔링 기법 -협상의 마법!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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