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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화 데이터마케터로서 반드시 유의해야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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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화 데이터마케터로서 반드시 유의해야할 3가지

    그래서 저희가 무엇을 하면 되죠? 컨설팅 프로젝트 최종보고 시간. 두 시간에 걸친 장거리 보고 막바지 무렵 클라이언트 S상무님의 첫 발언이었다. 눈치를 보니 '시간이 없으니 결론부터 말해라'는 식의 뉘앙스는 전혀 아니었다. 정말 자기네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몰라 궁금해서 묻는 질문이었다. 화려한 분석 끝에 이어지는 액션플랜이 턱없이 부족한 점이 이번 프

    김새롬

  • 23화 빅데이터가 만드는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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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화 빅데이터가 만드는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

    빅데이터는 한마디로 NGD다. 11시 퇴근 길. 녹초가 된 몸을 택시에 실어 손가락만 까딱까딱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보는 중이었다. 피곤이 묻은 미소가 입가에 번진다.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싶어 위로의 감정마저 느낀다. NGD - 겉으론 참으로 멋져 보이지만 이면은 '노가다(?)'인 빅데이터 업의 현실. 이보다 더 현실적으로 빅데이터 업의 모습을 대변하

    김새롬

  • 22화 빅데이터 마케팅의 모든 것, 데이터마케팅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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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화 빅데이터 마케팅의 모든 것, 데이터마케팅 A to Z.

    빅데이터 마케터가 되기위한 입문적 지식 | 구글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 4:1 이세돌의 패배. 2016년 3월. 인간과 인공지능 그 세기의 대결이 시작됐다. 대전 초기만 해도 나의 관심사는 구글의 마케팅 행보였다. 글로벌 최강 IT기업인 구글 - 신규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무려 대한민국 서울에 붓 캠프를 설치했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감격스러웠다. 복잡하고 어려운 인공지능을 '바둑'이라는 하나

    김새롬

  • 21화 대한민국 TV매체에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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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화 대한민국 TV매체에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

    Intro : 주말 불필요한 궁금증. 토요일 오후. 유일하게 TV를 켜는 시간. 제대로 뜨지도 못한 눈을 비비며 거실 앞 소파에 털썩 앉는 나. 익숙한 손놀림으로 리모컨을 가지고 [VOD 다시 보기]-[예능]-[금토일] 메뉴를 클릭클릭한다. 평소 챙겨보는 TV 프로그램 를 클릭하는 순간 부리나케 부엌으로 달려가는 어느 주말의 흔한 일상

    김새롬

  • 20화 전단지는 정말 효과가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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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화 전단지는 정말 효과가 없는걸까?

    오프라인도 온라인도 아닌 애매한 로컬 마케팅의 세계 | Intro. 전단지는 효과가 없다는 논리 "슬아 팀장님, 필라테스 어디로 다녀요?" "저 집 근처요. 시작하시게요?!" "회사 우체통에 전단지가 있길래 봤더니, 회사 근처에 필라테스 샵 오픈했더라고요." "그래요? 상담받아요. 전단지가 효과가 있었네요?" "아 그러네요. 누가 마케터 아니랄까봐 정말. 하하." 출근 길 - 같은 회사 타부서 팀장과 우

    김새롬

  • 19화 모바일 게임이 지하철에 광고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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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화 모바일 게임이 지하철에 광고를 하는 이유

    슈퍼셀(Supercell) 사이니지 광고를 통해 이해하는 매체전략 기법 | Eyeballs...... 눈알?! 운이 좋게도 신입사원으로 배정받은 첫 직장, 첫 소속팀은 마케팅이었다. 그렇게 내 인생 마케팅과의 인연은 개인의지와는 상관없이 시작되었다. 올해로 마케팅 7년 차 - 이제야 사람을 이해하는 인문계열 전공이 얼마나 마케팅을 하는 데 강점이 되는지 깨달으며 자랑스럽게 여기게 되었지만 신입시절 당시에는 정말 '문송'했다.

    김새롬

  • 18화 당신의 관심사를 반영하는 리마케팅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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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화 당신의 관심사를 반영하는 리마케팅 비밀

    배너광고 두번째 이야기 : 마케팅 패러다임을 바꾸는 리마케팅 사례 | Intro. 엄마의 이유있는 잔소리 "그만 좀 사라. 무슨 택배가 맨날 오니?" 출근시간. 집을 빠져나오는 문 뒤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잔소리 보단 사실에 가까웠다. '인터넷=최저가'라는 믿음과 함께 거의 모든 물건을 온라인을 통해서 구매한다. 특히 월급이 들어오는 매월 5일즈음 택배 아저씨의 왕래는 더욱 빈번해진다. 돈보다 시간이 더 빈곤한

    김새롬

  • 17화 기술로 더 강력해진 배너광고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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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화 기술로 더 강력해진 배너광고의 세계

    Intro.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마케팅의 세계 "팀장님, 요즘 세럼 찾으세요?" 회사 개인 컴퓨터로 업무를 설명하는 중 신입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최근 즐겨쓰던 N사 화장품 배너가 내 인터넷 창을 여기저기 따라다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 치부가 드러난 것 같은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지만 한켠으론 드는 생각. '맞다. 나 에센스 필요했지!' 인터

    김새롬

  • 16화 사람들이 '의미'를 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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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화 사람들이 '의미'를 사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시대, 가치추구 마케팅 전략 | Intro : 일상(日常)을 찾습니다! 모든 일상이 멈췄다. 2020년 코로나 시절 - 매일 루틴하게 출퇴근하던 회사에서, 담당하던 업무 속에, 함께 이야기하던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번뜩이던 나의 마케팅 모먼트도 희미해져 버렸다. 참담한 시절에도 봄은 찾아오는 건가. 유명인사들의 기부 행렬을 보기도 하고, 마스크 생산과 백신 개발에 뛰어든 애국기업들

    김새롬

  • 15화 엥겔지수 '높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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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 엥겔지수 '높은' 사회

    죽은 경제지표를 통해 살아있는 사회 꿰뚫어 보기 | Intro. 어느 마케터의 소확행 시간. 늦은 저녁 퇴근길. 금방 끝내려던 업무가 길어지더니 훌쩍 9시가 넘어버린다. 아 배고파. 오늘 저녁 메뉴는 마라샹궈로 정했다. 스트레스가 많은 날엔 어김없이 찾게 되는 나만의 소울푸드. 1시간 반이 넘게 걸리는 지하철 퇴근길 - 집에 도착하기 30분 전 북적이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파 속에서 재빨리 배달 앱을

    김새롬

  • 14화 3가지 층으로 나뉘는 구매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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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화 3가지 층으로 나뉘는 구매 패러다임

    21세기 소비자 구매행동을 이해하는 새로운 프레임 | Intro. 20세기와 21세기의 충돌. "제가 담당하는 브랜드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아 정말요? 어떤 부분이요?" "이 프레임에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21세기를 살아가지만 우리의 생각은 여전히 20세기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있다. 급변하는 시대의 속도를 인간의 생각이 따라가지 못해 마찰하는 일상의 순간들 - 그 순간들은 마케팅 안에서도

    김새롬

  • 13화 마케팅 다이내믹스의 주인공, 밀레니얼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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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화 마케팅 다이내믹스의 주인공, 밀레니얼세대

    "30분 정도 기다리셔야 돼요." 지난주 디스크 재활치료를 받고 병원 근처 '힙'하다는 맛집을 찾았다. 대학교 캠퍼스 근처에 생긴 집이었는데 겨울방학임에도 불구하고 맛집답게 식당 앞에 줄을 길게 섰다. 이 상황이 당연한 듯 직원은 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며 투박하게 대답했다. 테이블 상황에 따라 시간은 더 걸릴 수도 있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기다릴까

    김새롬

  • 12화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고 뛰어노는 밀레니얼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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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화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고 뛰어노는 밀레니얼 세대

    "마케터란 직업을 어떻게 정의하세요?" 언젠가 마케팅 교육 행사에 참여하여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 적이 있었다. 강연 후 현장 스케치 영상에 필요한 인터뷰 질문이 '마케터를 어떻게 정의하냐'는 것이었다. 부끄럽게도 한 번도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던 터라 당황스러웠다. 그 당시 순발력을 발휘해 짧게 대답하고 넘어갔더랬다. 강의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

    김새롬

  • 11화 온오프라인 공간의 변화, 달라지는 소비자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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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화 온오프라인 공간의 변화, 달라지는 소비자 경험

    옴니채널 3.0 시대를 맞이하는 마케터의 자세 | Intro. [공간]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한 시대. 코로나와 함께한 지 어언 일 년 - 매일 아침 습관적으로 챙기는 마스크만큼 일상생활이 돼버린 코로나의 계절이다. 봄 날씨만큼 부푼 마음으로 'To-do-list'를 잔뜩 세워둔 작년 3월과는 전혀 다른 올해, 2021년 봄의 모습을 맞이하는 중이다. 그간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지난 일년간

    김새롬

  • 10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그리고 다시 오프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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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그리고 다시 오프라인으로.

    21세기 유통채널 패러다임의 변화 | Intro. 임대문의 연락 바랍니다. 6월부터 한여름 같은 날씨가 찾아왔다. KF80 마스크 안으로 뜨거운 공기가 오고 간다. 지나가는 거리 풍경도 달라졌다. 항상 그 자리에 있던 매장들이 듬성듬성 사라졌다. 운영하는 매장마다 세일을 하면서 재고를 밀어내 보려고 노력하지만 신기하게도 매장들은 사람 없이 텅텅 비었다. 코로나로 인한 경제 후유증은 이제

    김새롬

  • 09화 무인(無人)문화, 그 속에서 변모하는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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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화 무인(無人)문화, 그 속에서 변모하는 마케팅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 | Intro. 앱으로 주문하는 커피 한 잔. 출근길 - 회사에 도착하기 전 어김없이 카페에 들린다. 졸린 잠을 깨우기 위해, 아니 거의 살기 위해(?) 마시는 모닝커피다. 매장에 도착하자 사이렌 오더로 주문했던 커피가 나온다. '주문하신 이세......' 닉네임을 다 부르기도 전 커피를 챙기고 핸드폰을 쳐다보니 8시 57분. 3분이 남았다. 한 손에 커피

    김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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