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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21 자신의 취향을 파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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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21 자신의 취향을 파는 브랜드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여러분, 요가 브랜드 룰루레몬을 아시나요? 저는 요가가 취미라 항상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브랜드인데요. 창립자 칩 윌슨은 요가 트렌드를 누구보다 먼저 캐치하여 유일무이한 요가복 브랜드 룰루레몬을 만들었습니다. 칩 히스는 비슷한 시기에 어떤 사물이 3번 이상 눈에 띄면 트렌드라고 판단하는 ‘3 Rules’를 바탕으로 유행을 캐치합니다. 요가 외에도 스케이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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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20 뇌세포에 딱 달라붙는 브랜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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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20 뇌세포에 딱 달라붙는 브랜드 메시지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EP.20에서 답할 질문들 1 브랜드가 메시지에 공을 들여야 하는 이유는? 2 좋은 브랜드 메시지란? 3 좋은 브랜드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은? 4 좋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브랜드는? 먹고 뱉는 균형을 맞추는 작가, 김준헌. 열심히 모은 지식을 십분 활용하여 지식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는 제 자신을 나타낸 문장입니다. 어떤가요? 저라는 사람이 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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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9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리도록, '이케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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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9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리도록, '이케아'(2)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EP.19 간단 요약 저번 에피소드에서 이케아의 브랜드 메시지와 철학, 제품 개발에 대해 다뤘다. 이케아는 더 많은 사람에게 더 좋은 생활을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이케아는 많은 사람의 손에 좋은 제품이 건네 지기 위해 데모크래틱 디자인이라는 도구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한다. 데모크래틱 디자인은 저렴한 가격, 디자인, 기능, 품질, 지속가능성. 데모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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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8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리도록, '이케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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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8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리도록, '이케아'(1)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 드디어 이케아입니다! 한 달가량 준비했던 브랜드 ‘이케아’ 편을 이제야 쓰게 되었다. ‘너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뭐야?’라고 누군가 물었을 때, 10초 정도 고민한 후 결국 입에서 나오는 브랜드는 이케아였다. 군대를 전역하고 나만의 감성 있는 방을 꾸며 방에 오래 머물고 싶었다. 워낙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은 사람이기에 나만의 공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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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7 더 세밀한 경험이 필요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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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7 더 세밀한 경험이 필요하기에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소유에서 경험으로의 확장 UX, CX, BX.  고객, 소비자, 브랜드, 제품/서비스 등에 대한 경험이 계속 강조되고 있다. ‘경험’이라는 개념이 왜 강조되고 있을까? 지금 우리는 제품을 소유하는 데 쓰는 비용보다 특별한 경험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소유의 경제에서 경험의 경제로 전환된다고 많이 표현한다. 그러나 난 소유에서 경험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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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6 우린 사회봉사단체가 아닙니다, '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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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6 우린 사회봉사단체가 아닙니다, '파타고니아'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운석이 날아오고 있다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돈룩업'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영화에서 지구를 폭파시킬 운석이 날아오는데도 사람들은 무관심하고 행동하지 않으며 정치계, 기업, 언론은 이 사실을 돈벌이 목적으로 사용한다. 영화는 각자의 방식으로 이 말도 안 되는 현실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관련 인터뷰에서 주인공인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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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5 브랜드 안쪽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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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5 브랜드 안쪽 사람들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안에서 밖으로 며칠 전에 선물할 캔들을 구매하기 위해 성수동에 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에 방문했다. 다양한 브랜드의 캔들이 있었고 선물을 고를 때만큼은 누구보다도 신중한 난 비치된 브랜드들의 짧은 설명글을 모두 읽어보았다. 그중 ‘P.F Candle’이라는 브랜드 설립자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LA에 살고 있는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홈프래그런스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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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4 사람을 이해하는, '기획자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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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4 사람을 이해하는, '기획자의 독서'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 기획자와 독서 이 책을 구매할 때가 선명하게 기억난다. 한창 독서에 대한 열정이 가득할 때 잠실 월드타워의 '아크앤북'을 방문했다. 미리 구매할 책 리스트를 적고 방문했는데 아쉽게도 한 권이 매장에 없었다. 서점을 둘러보면서 눈에 띄는 책 한 권을 구매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때 발견한 책이 ‘기획자의 독서’였다. 하고 싶은 일인 ‘기획'과 푹 빠져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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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3 많이 늦은 2021년 4분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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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3 많이 늦은 2021년 4분기 리뷰

    어느 한 20대의 젊디 젊은 일상 | | 구글의 OKR 작년부터 구글의 OKR이라는 목표 달성 방식을 내 삶에 적용해보았다. OKR은 팀 혹은 개인이 목표를 세우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Objective Key Results의 줄임말로 Objective는 목표, Key Results는 핵심 결과를 의미한다. Objective(목표)는 궁극적으로 성취해야 할 것으로 현실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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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2 함께 달려요, 'NIKE+ RUN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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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2 함께 달려요, 'NIKE+ RUN CLUB'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 RUN! 많은 사람들이 달리고 있다. 사람들은 왜 러닝에 열광할까? 우선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었다. 건강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다. 운동을 통해 건강을 챙기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몸과 신발 한 켤레만 있으면 당장 달릴 수 있는 러닝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삶 속에서 건강을 중요시하게 되었고 담배를 끊어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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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1 브랜드적인 삶, '브랜드 브랜딩 브랜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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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1 브랜드적인 삶, '브랜드 브랜딩 브랜디드'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아우라 읽기 좋은 책 크기와 제목, 시작하는 글. 이 3가지를 보고 바로 구매했던 책이다. 특히 ‘시작하며’에 적힌 좋은 브랜드와 좋은 사람의 덕목이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에 공감했다. '가치관이 뚜렷하고 그 생각을 항상 지닌 채 살아가는 사람은 매력적이다.' 아우라가 풍겨진다. 옛날 RPG 게임 스킨에 나오는 오라처럼 말이다. 이 오라는 단순히 외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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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10 몰라서씁니다/통찰력/브랜드=사람/좋은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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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10 몰라서씁니다/통찰력/브랜드=사람/좋은 브랜딩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 몰라서 씁니다. 계속해서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다. 많은 input이 내 머릿속에 들어왔다. 브랜드에 대한 어떤 ‘상’이 생길락 말락 한다. 어렵다. 난 어릴 때부터 공식화된 걸 좋아했다. 기초 공식이 있으면 어떤 응용문제라도 풀 수 있다. 결국 그 공식까지만 가면 되니까. 디자인을 공부할 때도 비슷하게 생각한 적이 있다. 디자인에도 공식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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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09 왜?왜?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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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09 왜?왜?왜?왜?왜?

    어느 한 20대의 젊디 젊은 일상 | | 원래 그런 거야...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왜?’로 시작하는 질문을 많이 한다. 질문에 지친 어른이나 선생님은 가끔 ‘원래 그런 거야’라고 답한다. 정말 사소한 것까지 물어보는 것 같다. 왜 유치원에 가야 하는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왜 밥을 먹어야 하는지,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 내 동생이 어릴 때 질문했던 것들이다. 이 질문에 빠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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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08 고객가치.제안.라이프스타일 ‘지적자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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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08 고객가치.제안.라이프스타일 ‘지적자본론'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눈이 가는 표지 옛날에 한창 앨범커버디자인을 공부할 때 힙노시스(Hipgnosis)라는 영국의 디자인 팀에 영감을 많이 받았다. 그들은 핑크플로이드, AC/DC, 폴 매카트니 등 여러 밴드와 아티스트의 앨범 커버를 만들었다. 그들은 굉장히 초현실적이고 독특한 이미지를 많이 만들어냈다. 그 이유는 밴드 이미지나 앨범과 상관이 있든 없든 항상 흥미를 불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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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07 서로 잘 어울림,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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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07 서로 잘 어울림, '이솝'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낯선 듯 안 낯선 브랜드 이솝의 제품을 언제 어디서 마주칠 수 있을까. 난 감각적인 매장이나 카페의 화장실에 비치된 이솝 핸드워시로 제일 많이 접했다. 그리고 이솝 제품을 선물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아쉽게도 제가 받은 건 아닙니다...) 이솝의 패키징 때문에 더 센스 있는 선물이 되는 것 같다. 이솝의 패키징은 감각적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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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06 이야기의 힘, '프리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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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06 이야기의 힘, '프리워커스'

    어느 한 20대의 차곡차곡 브랜드 공부 | | 어디서 많이 봤는데.. '프리워커스'란 책을 읽게 된 계기는 프로듀서 'groovyroom'의 규정님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시작되었다. '모베러웍스'와 'AREA'가 협업하는 내용의 유튜브를 태그한 그루비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았다. 그걸 계기로 '모베러웍스'를 팔로우 하게 되었다. 이때 마침 내가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마쳤을 때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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